성장기 교정,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치아 배열의 부조화는 성장이 끝난 이후에도
어느 정도 교정이 가능하지만, 골격적인 부조화는
성장이 완료된 후에는 거의 변화시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치아 교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수술을 동반한 교정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성장이 남아 있는 성장기에는 올바른 성장과 발육을
유도하는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만 4~6세
초기 유치기
- 구강 구조 및 습관 관찰
- 구강호흡, 혀 내밀기, 손가락 빨기
등 구강습관 교정 시작 시점 - 치료보다는 관찰 및 습관 개선 중심
만 6~8세
혼합치열기 초반 (1차 골든타임)
- 앞니(중절치) 교환 시작 시기
- 턱뼈 성장 조절 가능
-
반대교합, 비대칭, 돌출,
치아 공간 문제 조기 발견 가능
→ 성장기 교정 개입 권장 시기
만 9~11세
혼합치열기 후반
- 측절치, 송곳니 교환 진행
- 턱과 얼굴형 성장 본격화
-
골격성 부정교합 징후
뚜렷해지는 시기
→ 조기교정 효과 극대화 가능
만 12~14세
영구치열 완성 시기 (2차 교정 판단 시점)
- 치아 배열 최종 교정
-
1차 성장기 교정 결과 바탕으로
→ 2차 마무리 교정
또는 유지 장치 적용

